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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 과정- 그림자 집단 3단계: 온전한 자기로 이끄는 심상
심화 과정- 그림자 집단 3단계: 온전한 자기로 이끄는 심상
개강일: 9월 15일 (화) - 12주
시간: 매주 화요일 저녁 7:00~9:00
방식: 현장 참석 (심화 과정 2단계까지 참석한 분만 신청 가능함)
https://loveus.or.kr/trueself/advanced/stage3/index.php
작성자: arbn | 작성일: 2026-09-14 06:25:10 | 조회수: 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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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의 기술 — 왜 맞는 말을 해줘도 바뀌지 않는가?
심리상담의 기술
― 왜 맞는 말을 해줘도 바뀌지 않는가
지금 심리상담을 하고 계신 분들을 위한 과정입니다
각자 막혔던 사례를 가져와, 4회 동안 같은 사례를 따라갑니다
정해진 개강일이 없습니다. 4명이 모이면 시작합니다.
마음은 무엇으로 묶여 있는가
정신의 경험은 의미를 만들어 내고, 그 의미들은 하나의 정서적 색조로 묶여 덩어리를 이룹니다. 융이 콤플렉스라고 부른 것이 그것입니다. 정동은 감각과 정서가 뒤엉킨 채 아직 언어가 되지 못한 정신의 움직임이며, 생각은 이것을 재료로 만들어집니다.
생각에는 세 층이 있습니다. 지금 의식되는 생각, 지금은 의식하지 않지만 마음먹으면 떠올릴 수 있는 전의식의 생각, 그리고 떠올리려 해도 떠오르지 않는 무의식의 생각. 사람을 가장 오래 붙들고 있는 것은 마지막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직접 다뤄지지 않습니다. 다뤄지는 것은 언제나 그것을 지금 붙들고 있는 겉의 생각들입니다.
생각을 다루다 보면 감정과 감각이 따라 올라오고, 반대로 감정의 흐름을 따라가다 생각을 만나기도 합니다. 감정이 잘 잡히지 않는 사람에게는 감각이 먼저 문이 되기도 합니다.
왜 맞는 말은 사람을 바꾸지 못하는가
사람이 어떻게 살 것인가는 결국 이 생각들의 내용으로 정해집니다. 에릭 번은 이것을 인생각본이라 불렀고, 그것을 다루는 작업을 각본분석이라고 했습니다. 각본은 머릿속의 의견이 아닙니다. 아이가 살아남기 위해 내린 결단이고, 정동이 살아 있는 상태에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틀린 생각을 붙들고 있는 것이 아니라, 그때 옳았던 판단을 아직 지키고 있습니다. 그 판단은 실제로 그 아이를 살렸습니다. 정보도 힘도 대안도 없던 자리에서 내린 유일한 행위였습니다. 맞는 말로 바뀌지 않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근거가 약해서가 아니라, 바꾸는 것이 그때의 나에 대한 배신이기 때문입니다.
어른이 되어서도 어릴 때 내린 결단에 충성하고 있기에, 어른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현실에서 어려움을 겪습니다. 다만 그 결단은 지금도 겉으로 드러난 생각들이 붙들고 있습니다. 완벽해야 한다는 원칙으로, 폐를 끼치면 안 된다는 신념으로, 기대하지 않는 편이 낫다는 계산으로. 매일 그것을 다시 확인하면서 삽니다.
사람은 틀린 생각을 붙들고 있는 것이 아니라,
그때 옳았던 판단을 아직 지키고 있다.
이 과정이 다루는 자리
이 과정이 다루는 자리가 여기입니다. 붙들고 있는 손이 조금 느슨해지도록 작업하는 것, 그래서 여태 없던 공간이 생기게 하는 것.
그 공간에서 무엇이 일어날지는 상담자가 정하지 않습니다. 정할 수도 없습니다. 다만 사람은 자리가 생기면 스스로 움직이고, 대체로 상담자가 준비해 둔 것보다 나은 것을 만들어 냅니다. 상담자가 할 수 있는 일은 그 공간이 열리고 유지되게 하는 데까지입니다. 그 다음은 그 사람의 몫입니다.
진행 방식
例
강의를 듣는 자리가 아닙니다
각자 지금 만나고 있는 내담자 중 막혔던 부분을 가져옵니다.
共
지적받는 자리가 아니라 함께 세우는 자리
무엇을 놓쳤는지 지적받는 자리가 아니라, 그 사례를 어떻게 볼 것인지 함께 세우고 다음 회기에 무엇을 해볼 수 있을지까지 구체적으로 다룹니다.
續
한 번 다루고 끝내지 않습니다
4회 동안 같은 사례를 따라갑니다. 다음 모임에는 지난번에 해본 것에 내담자가 어떻게 반응했는지를 가져옵니다.
場
가지고 올 곳이 있다는 것
4회를 한 텀으로 하되 한 번으로 끝나는 과정은 아닙니다. 사례는 계속 생기고 막히는 자리도 계속 생깁니다. 그것을 가지고 올 곳이 있다는 것 자체가 이 모임이 하는 일입니다.
참여 기간 중 함께 쓰실 수 있습니다
참여하시는 동안 AI 임상 슈퍼비전 '거울방'을 함께 쓰실 수 있습니다. 한 텀에 사례 리포트 1회와 라이브 슈퍼비전 50분 1회를 드립니다.
거울방 — AI 임상 슈퍼비전
https://geoulbang.com/
< 이런 분께 권합니다 >
- 맞는 해석을 건넸는데도 내담자가 그대로인 자리에서 멈춰 본 상담사
- 사례가 막혔을 때 가지고 갈 곳이 마땅치 않으셨던 분
- 설득과 조언이 잘 듣지 않는 내담자를 자주 만나는 분
- 각본분석을 이론이 아니라 다음 회기의 개입으로 옮기고 싶은 분
- 현재 내담자를 만나고 계신 상담사를 대상으로 합니다.
모집 안내
대상 : 현재 내담자를 만나고 계신 상담사
등록 : [상시 등록] - 정해진 개강일이 없습니다
* 시작 최소 4명이 등록되면 시작합니다.
시작일이 정해지면 개별로 안내드립니다
일정 : 매주 화요일 오후 2시~4시 (총 4회)
방식 : 온라인(Zoom)
인원 : 4~6명
비용 4회 35만원
환불 시작 7일 전까지 전액, 3일 전까지 50%, 이후는 시작 전이라도 환불이 어렵습니다. 시작 후에는 참여하지 않은 회차분을 환불해 드립니다.
먼저 등록해 두시면, 4명이 모이는 대로 시작일을 안내드립니다.
https://saip.or.kr/lecture/lifescript.php
작성자: arbn | 작성일: 2026-09-14 06:24:37 | 조회수: 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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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차- 그의 나라 가는 길 - 마음이 아프면 몸도 아프다
화를 내면, 언젠가는 사람들이 내 마음을 알아줄 거라 믿었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사람들과 더 멀어졌습니다.
마음에 쌓인 미움과 원망은 사라지지 않고
고스란히 내 몸에 남아 나를 아프게 했습니다.
나를 힘들게 한 사람을 원망하고,
세상을 원망하고,
때로는 나 자신까지 원망하며 살아왔습니다.
몸은 이곳이 나으면 저곳이 아프고,
한 가지 아픔이 지나가면 또 다른 아픔이 찾아왔습니다.
“왜 나는 이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할까?”
혹시 당신도
분노와 원망을 내려놓고 싶지만 방법을 찾지 못한 채
마음의 무게와 몸의 아픔을 함께 안고 살아가고 있나요?
이제는 그 굴레에서 한 걸음 벗어나
나를 괴롭혀온 마음의 반복을 멈추고,
새로운 삶으로 나아가는 길을 만나보세요.
그의 나라 가는 길」 2박 3일 워크숍
내 안의 상처와 원망을 마주하고
미움에서 자유로워지는 길,
나와 타인, 그리고 세상과 다시 연결되는 길을 함께 찾아갑니다.
아픔을 평생 달고 살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당신의 삶에도 아직 새로운 길이 있습니다.
이번 2박 3일이
당신이 그 길을 처음 발견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의 나라 가는 길
2박 3일 워크숍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제7차- 그의 나라 가는 길, 마음이 아프면 몸도 아프다 | 사단법인 자기사랑커뮤니티
참가 신청하기
https://loveus.or.kr/events/view.php?id=18
일시: 2026년 11월 6-8일
장소: 경기도 인근(추후공지)
참가비용: 30만원(복지 2명 무료 참여 가능. 기초생활)
신청 및 입금순 40명 마감됩니다.
국민은행: 009901-04-201669 예금주 : 사단법인 자기사랑커뮤니티
작성자: arbn | 작성일: 2026-09-14 06:24:08 | 조회수: 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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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착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성도착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로버트 스톨러 『성도착』
성적 행동의 겉모습이 아니라, 그 안에 숨은 환상과 동기를
도덕적 비난과 단순한 진단을 넘어 정신분석의 언어로 들여다봅니다
욕망을 이해하면
행동의 이면에 숨은 한 사람의 역사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왜 이 질문들인가
왜 어떤 사람은 특정한 장면과 대상에서만 흥분하는가.
왜 불안하고 위험한 상황이 오히려 성적 자극이 되는가.
왜 만족한 뒤에도 같은 환상과 행동을 반복하는가.
왜 상대를 사랑하면서도 환상 속에서는 하나의 역할이나 도구로 만드는가.
로버트 스톨러의 『성도착』은
성적 행동의 겉모습보다 그 안에 숨은 환상과 동기를 추적합니다. 성도착을 단순히 낯선 성행동으로 규정하지 않고, 과거의 상처와 수치심, 적대감, 복수 환상이 성적 흥분으로 바뀌는 과정을 살펴봅니다.
이 강의는
누군가의 성적 취향을 평가하거나 진단하기 위한 시간이 아닙니다. 인간의 욕망이 상처와 불안, 관계의 기억을 어떻게 품고 있는지 깊이 이해하는 시간입니다.
첫 강의에서 다루는 질문
別
성적 이상, 성적 일탈, 성도착은 어떻게 다른가
개념의 경계를 먼저 세웁니다.
恨
성도착의 핵심에는 왜 적대감과 복수 환상이 놓이는가
스톨러가 가장 먼저 지목한 자리.
隱
의식적으로 미워하지 않아도 적대감이 작동할 수 있는가
무의식에서 움직이는 동기.
構
불법 촬영이나 동의 없는 접촉은 어떤 구조로 이해해야 하는가
행동 뒤의 심리 구조를 봅니다.
責
욕망을 이해하는 일과 책임을 묻는 일은 어떻게 구분하는가
이해는 면죄가 아닙니다.
인간의 욕망과 무의식, 정신분석에 관심 있는 분
성 문제·성중독을 상담 현장에서 만나는 분
중독상담 · 심리상담 · 사회복지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
행동의 이면에 있는 마음의 역사를 이해하고 싶은 분
Zoom으로 참여하실 때는 반드시 영상(카메라)을 켜고 얼굴이 보이는 상태로 참여해 주셔야 합니다. 개인 녹음·녹화는 허용하지 않습니다.
말하기 어려웠던 욕망의 세계를, 정신분석의 언어로 함께 들여다보는 4주입니다.
수강 신청하기
https://saip.or.kr/lecture/stoller.php
문의 : 02-2269-2477
신청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으시면
언제든 전화해 주세요.
안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arbn | 작성일: 2026-09-14 06:22:55 | 조회수: 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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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사랑 금요세미나 - [1부] 고통을 만들어내는 생각과 헤어지는 방법
금요세미나 - [1부] 고통을 만들어내는 생각과 헤어지는 방법
✨ 세미나 소개
1부 · 나는 지금 무엇을 보고 있는가
한 남자가 상담실에 앉아 말했다. 아내가 삼 년 전부터 달라졌다고. 틀림없이 다른 남자가 생긴 것이라고.
사정을 들어 보니 그는 결혼한 그날부터 삼십 년을 의심해 왔다. 아내가 변한 것은 사실이었다. 다만 그 이유가 그가 믿는 것과 달랐을 뿐이다.
그는 아내를 본 적이 없다. 자기 내면의 무엇을 보고 있었다.
우리도 다르지 않다. 내가 판단한 것, 내가 본 것은 진실처럼 느껴진다. 옳다고 여겨진다. 그리고 그 확신 때문에 다른 가능성은 아예 떠오르지 않는다.
고통은 사건에서 오지 않는다. 그 사건에 내가 붙인 생각에서 온다. 이 강의는 그 생각을 하나씩 확인하고 내려놓는 훈련이다. 4주가 한 과정이며, 네 주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진다.
4주 과정
1주 우리는 지금, 과거를 보고 있다
내가 보는 저 사람은 그 사람이 아니다. 내 과거다.
2주 나를 붙드는 숨은 계산
불행인 줄 알면서도 멈추지 못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3주 내가 미워하는 그것은 나의 그림자다
누군가를 공격할 때, 나는 나를 공격하고 있다.
4주 의미를 거두면 세상이 달라 보인다
내가 붙인 이름표를 떼면, 내가 만든 세상이 보인다.
?세미나 일정
2026년 10월 2일 4주
?시간
매주 금요일 저녁7:00-9:00
?장소
Zoom 온라인으로만 진행 (현장 참석 불가)
?참가비 - 10만원
환불정책: 7일 전 100% / 5일 전 50% / 2일 후 환급 불가
?
주관
자기사랑커뮤니티
계좌번호: 국민은행 29250101087079
(예금주: 자기사랑커뮤니티)
작성자: arbn | 작성일: 2026-09-14 06:22:24 | 조회수: 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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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결단 집단 워크숍 · 8인 소그룹
재결단 집단 워크숍 -8인 소그룹 (모집중)
그건 당신에게 일어난 일이 아니라,
당신이 내린 결정이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결정할 수 있습니다.
교류분석(TA)과 굴딩(Goulding)부부의 재결단 치료에 기반한
- 8인 소그룹 워크숍.
왜 안 바뀌는가
머리로는 다 알겠는데, 몸이 안 따라올 때
·
이번엔 다르다고 다짐하고, 또 비슷한 사람을 만납니다
·
거절해야 하는 걸 알면서 "네"라고 대답합니다
·
다 잘되다가 마지막 한 걸음 앞에서 스스로 무너뜨립니다
·
가까워지면 이유 없이 도망치고 싶어집니다
몰라서 안 바뀌는 게 아닙니다.
아는 것과 다시 결정하는 것은 다른 일이기 때문입니다.
재결단이란 무엇인가
어린 당신은, 그때 결정을 하나 내렸습니다
교류분석은 이렇게 봅니다. 어린 시절 어느 순간, 아이는 살아남기 위해 결정을 하나 내립니다.
"울면 안 되겠구나."
"내가 잘해야 이 집이 조용하구나."
"기대하지 않으면 실망도 없겠구나."
"가까이 가면 결국 다치는구나."
그건 나쁜 결정이 아니었습니다.
그 상황에서 그 나이의 아이가 내릴 수 있는 가장 똑똑한 선택이었습니다.
그 결정 덕분에 당신은 그 시절을 통과해 여기까지 왔습니다.
문제는, 그 결정이 아직도 유효하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울어도 되고, 잘하지 않아도 되고, 기대해도 되는데
— 몸은 여전히 그때 맺은 계약을 지키고 있습니다.
로버트·메리 굴딩 부부가 정립한 재결단 치료(Redecision Therapy)는
여기서 출발합니다.
그것은 누가 당신에게 씌운 것이 아니라 당신이 내린 결정이었고,
당신이 내린 결정이기 때문에 지금 다시 내릴 수 있습니다.
당신은 그때도 지금도, 결정하는 사람입니다.
왜 혼자가 아니라 집단인가
혼자 읽어서 되는 일이었다면, 벌써 되었을 겁니다
Lifescript에는 혼자 진행하는 온라인 재결단 여정(29,000원)이 있습니다.
좋은 도구이고, 많은 분이 거기서 자기 패턴에 처음 이름을 붙이셨습니다.
그런데 재결단은 이해가 아니라 경험입니다.
굴딩 부부가 이 작업을 반드시 집단에서 진행한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증인이 있습니다.
혼자 마음속으로 내린 결심은 다음 날 아침이면 흐려집니다.
여덟 사람이 지켜보는 자리에서 소리 내어 내린 결정은 다르게 남습니다.
남의 작업이 내 작업이 됩니다.
옆자리 분이 빈 의자 앞에서 우는 것을 보다가,
아직 꺼내지도 않은 내 장면이 먼저 올라옵니다.
집단에서는 지켜보는 시간도 작업 시간입니다.
바로 연습할 사람이 있습니다.
"이제 거절해보겠다"는 새 결정을,
그 자리에서 일곱 명에게 실제로 해볼 수 있습니다.
이건 화면 앞에서는 일어나지 않는 일입니다.
8명 앞에서 말해야 하나요?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고, 솔직하게 답하겠습니다
언제 할지는 당신이 정합니다.
순서를 정해두지 않습니다.
첫날 하시는 분도 있고, 3회기에 처음 입을 여시는 분도 있습니다.
둘 다 정상입니다.
첫 회기에는 아무것도 안 하셔도 됩니다.
1회기는 서로를 만나고 안전 규칙을 함께 정하는 시간입니다.
하고 싶은 만큼만 말합니다.
말하지 않기로 한 것은 묻지 않습니다.
무엇을 다룰지는 당신이 계약으로 정하고, 진행자는 그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이 방을 나가지 않습니다.
첫 회기에 비밀유지를 서면으로 함께 약속합니다.
그리고 하나 더 —
같은 방에 앉을 여덟 분 모두, 지금 당신과 똑같은 것을 걱정하고 계십니다.
이렇게 진행합니다
1. 오기 전에 — 온라인 준비 (약 1시간)
인생 각본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AI와 대화하며
이번 4주 동안 다룰 결단 하나를 정해서 오십니다.
4회기는 짧습니다.
첫날부터 작업이 시작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과정입니다.
인생 각본 분석(₩10,000)을 아직 받지 않으셨다면
— 참가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신청 후 안내해 드립니다.
2. 목요일 저녁 4주 — 오프라인 집단 (회기당 2시간)
매주 목요일 저녁,
여덟 명이 모여 한 사람씩 빈 의자 작업으로 그 결단을 새로 내립니다.
10/8 (목)
1회기 · 만나기 · 안전 계약 · 각자 다룰 결단 정하기
10/15 (목)
2회기 · 빈 의자 작업 — 그때 그 장면으로 돌아가 새로 결정하기
10/22 (목)
3회기 · 빈 의자 작업 (이어서)
10/29 (목)
4회기 · 새 행동 계약 선언 · 30일 계획 세우기
3. 그 후 30일 — 온라인 정착
새로 내린 결정은, 30일을 넘기지 못하면 흐려집니다.
워크숍에서 세운 행동 계약을 30일 동안 AI가 함께 따라갑니다.
한 번의 사건이 아니라 시작으로 만들기 위해서 입니다.
*모집 안내*
일정 - 26년 10월 8일 개강 · 4회기
매주 목요일 19:00-21:00
장소 - 서울 종로구 성균관로28
(오프라인 대면 · 신청 후 상세 안내)
정원 - 8명 (소그룹)
복지 무료 1석 포함
참가비 - 350,000원/ 300,000원(1기 가격)
*참가비 포함내용
인생 각본 분석(₩10,000) · 온라인 준비 작업 · 오프라인 4회기(총 8시간)
·30일 온라인 정착 과정
입금 계좌
국민은행 - 292501-01-087079
예금주 : 자기사랑커뮤니티
복지 무료 1석은 입금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1기라서 드리는 말씀]
후기가 없습니다.
이번이 첫 기수이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 보통은 후기를 만들어 붙입니다.
그러지 않겠습니다.
대신 이렇게 하겠습니다.
✦ 1기 여덟 분께는 300,000원으로 진행합니다.
✦ 4명이 모이지 않으면 개강을 미룹니다.
집단 작업은 사람 수가 곧 작업의 힘이기 때문입니다.
미뤄질 경우 전액 환불 하거나 다음 기수로 이월 해 드립니다.
✦ 매 회기 후 무기명 피드백을 받고, 2기 설계에 반영합니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 상담을 받아봤고 원인도 알겠는데, 행동이 안 바뀌는 분
✦ 인생각본 분석에서 드러난 어린 시절의 결단을 실제로 다시 내려보고 싶은 분
✦ 혼자보다 사람들 사이에 있을 때 힘이 나는 분
✦ 4주 동안 목요일 저녁을 비울 수 있는 분
복지 무료 1석
참가비가 부담되어 못 오시는 일이 없도록,
8석 중 1석은 사단법인 자기사랑커뮤니티와 함께 무료로 드립니다.
대상: 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주거·교육 급여 중 하나라도 해당)
또는 차상위계층
서류 · 수급자 증명서 또는 차상위계층 확인서 (주민센터·정부24 발급).
신청서에서 바로 첨부하실 수 있고, 관리자만 열람하며 심사 목적 외에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무료 1석도 유료 참가자와 똑같은 전 과정에 참여하시며,
입금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https://lifescript-ai.com/group/apply.php
작성자: arbn | 작성일: 2026-09-14 06:15:37 | 조회수: 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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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부] 융과 함께 읽는 회복의 12단계 대장정 — A.A.는 어떻게 작동하는가
[7부] 융과 함께 읽는 회복의 12단계 - A.A.는 어떻게 작동하는가
백 단어의 설계도와 한 시간의 의례
교회 지하실에 모인 사람들이 한 시간 동안 무엇을 하는가
"회원 자격의 유일한 조건은 술을 끊고자 하는 바람이다."
― A.A. 서문
1935년 5월, 오하이오주 애크런의 한 호텔. 출장 중이던
빌 윌슨은 술의 유혹 앞에서, 마시는 대신 자기 이야기를 나눌 또
다른 알코올중독자를 찾기로 했습니다.
그가 그날 발견한 것이 오늘까지 이어집니다.
다른 사람의 회복을 돕는 일이 자기 회복의 수단이 된다는 것.
6부에서는
융의 두 임상 사례가 같은 자리에서 멈춰 섰습니다.
의지도 통찰도 그것만으로는 부족한 자리였습니다.
7부는 그 빈자리를 무엇이 채우는지를 봅니다.
교회 지하실에 모인 사람들이 한 시간 동안 무엇을 하기에,
전문가도 약도 하지 못한 일이 거기서 일어나는가.
A.A.의 서문은 백 단어 남짓합니다.
그 안에 놀랍도록 정교한 설계가 들어 있습니다.
왜 회비를 받지 않는지, 왜 1958년에 '정직한'이라는 낱말 하나를 지웠는지,
왜 서기 역할이 3개월마다 도는지, 왜 다른 사람의 말을 고쳐 주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한 관례인지. 하나하나가 사람이 무너지는 지점을
정확히 겨냥한 장치입니다.
이 4주는 A.A.를 소개하는 시간이 아니라,
회복 공동체의 구조를 임상의 눈으로 뜯어보는 시간입니다.
[4주 일정]
1주 · 10월 4일(일) — 애크런의 그 하루
두 사람이 만나 시작된 것. 돕는 일이 회복의 수단이 되는 구조.
2주 · 10월 11일(일) — 백 단어의 설계도
서문과 12전통을 읽는다. 회비를 받지 않는 이유, 1958년에 지운 낱말 하나.
3주 · 10월 18일(일) — 한 시간의 의례
모임의 한 시간을 순서대로 따라간다. 자기 규정, 익명성, 돌아가는 역할.
4주 · 10월 25일(일) — 고쳐 주지 않는 기술
교차 발언 금지, 후원 관계, '신'이라는 걸림돌. 상담실로 가져올 것.
[이런 분들을 기다립니다]
중독 상담 · 사회 복지 · 간호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
회복 중인 당사자와 그 가족 (A.A. · 알-아논 관련자)
목회 · 영성 지도 현장에서 중독을 만나는 분
회복 공동체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고 싶은 분
★ 1~6부를 듣지 않으셨어도 괜찮습니다.
7부부터 새로 함께하셔도 따라올 수 있습니다.
*A.A.(익명의 알코올중독자들)는 어떤 조직·기관과도 제휴하지 않습니다.
본 강좌는 A.A.의 공식 프로그램이 아니며,
서울중독심리연구소가 독자적으로 진행하는 교육 과정입니다.
강좌에서 다루는 내용은 공개된 A.A. 문헌과 임상 문헌에 근거합니다.
[상세내용 및 신청하기]
https://saip.or.kr/lecture/form.php?course=jung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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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를 안아주다 - 융이안 AI 그림자·꿈 분석]
강의에서 만나는 '그림자'를, 일상에서도 마주하고 싶다면
https://shadowheal.com/
작성자: arbn | 작성일: 2026-09-14 06:14:59 | 조회수: 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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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그림자집단치료] 심화 3단계 온전한 자기로 이끄는 꿈 분석
[화요그림자집단치료] 심화 3단계
온전한 자기로 이끄는 꿈 분석
그림자 아이를 만났다면,
이제 그 아이를 품을 ‘나’를 만날 차례입니다
행동의 뿌리에는 내가 나를 어떻게 보아왔는가,
왜곡된 자기 상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참된 상을 받아들일 때,
그림자 아이는 비로소 머물 곳을 얻습니다.
"참된 나"를 만나는 그 길을 함께 떠나봅시다.
개강일: 2026.09.15.(화) ~ 매주 화요일,12주간
저녁 7시 부터 9시 (오프라인)
수강료: 50만원
입금계좌:
자기사랑 (국민은행)
292501-01-087079
* 신청하러가기
https://loveus.or.kr/trueself/advanced/stage3/index.php
작성자: arbn | 작성일: 2026-09-09 05:11:43 | 조회수: 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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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부] 융과 함께 읽는 회복의 12단계 - A.A.는 어떻게 작동하는가
[7부] 융과 함께 읽는 회복의 12단계
A.A.는 어떻게 작동하는가
백 단어의 설계도와 한 시간의 의례
교회 지하실에 모인 사람들이 한 시간 동안 무엇을 하는가
"회원 자격의 유일한 조건은 술을 끊고자 하는 바람이다."
― A.A. 서문
1935년 5월, 오하이오주 애크런의 한 호텔. 출장 중이던
빌 윌슨은 술의 유혹 앞에서, 마시는 대신 자기 이야기를 나눌 또
다른 알코올중독자를 찾기로 했습니다.
그가 그날 발견한 것이 오늘까지 이어집니다.
다른 사람의 회복을 돕는 일이 자기 회복의 수단이 된다는 것.
6부에서는 융의 두 임상 사례가 같은 자리에서 멈춰 섰습니다.
의지도 통찰도 그것만으로는 부족한 자리였습니다.
7부는 그 빈자리를 무엇이 채우는지를 봅니다.
교회 지하실에 모인 사람들이 한 시간 동안 무엇을 하기에,
전문가도 약도 하지 못한 일이 거기서 일어나는가.
A.A.의 서문은 백 단어 남짓합니다.
그 안에 놀랍도록 정교한 설계가 들어 있습니다.
왜 회비를 받지 않는지, 왜 1958년에 '정직한'이라는 낱말 하나를 지웠는지,
왜 서기 역할이 3개월마다 도는지, 왜 다른 사람의 말을 고쳐 주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한 관례인지. 하나하나가 사람이 무너지는 지점을
정확히 겨냥한 장치입니다.
이 4주는 A.A.를 소개하는 시간이 아니라,
회복 공동체의 구조를 임상의 눈으로 뜯어보는 시간입니다.
[4주 일정]
1주 · 10월 4일(일) — 애크런의 그 하루
두 사람이 만나 시작된 것. 돕는 일이 회복의 수단이 되는 구조.
2주 · 10월 11일(일) — 백 단어의 설계도
서문과 12전통을 읽는다. 회비를 받지 않는 이유, 1958년에 지운 낱말 하나.
3주 · 10월 18일(일) — 한 시간의 의례
모임의 한 시간을 순서대로 따라간다. 자기 규정, 익명성, 돌아가는 역할.
4주 · 10월 25일(일) — 고쳐 주지 않는 기술
교차 발언 금지, 후원 관계, '신'이라는 걸림돌. 상담실로 가져올 것.
[이런 분들을 기다립니다]
중독상담 · 사회복지 · 간호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
회복 중인 당사자와 그 가족 (A.A. · 알-아논 관련자)
목회 · 영성 지도 현장에서 중독을 만나는 분
회복 공동체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고 싶은 분
★
1~6부를 듣지 않으셨어도 괜찮습니다.
7부부터 새로 함께하셔도 따라올 수 있습니다.
*
A.A.(익명의 알코올중독자들)는 어떤 조직·기관과도 제휴하지 않습니다.
본 강좌는 A.A.의 공식 프로그램이 아니며,
서울중독심리연구소가 독자적으로 진행하는 교육 과정입니다.
강좌에서 다루는 내용은 공개된 A.A. 문헌과 임상 문헌에 근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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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를 안아주다 - 융이안 AI 그림자·꿈 분석]
강의에서 만나는 '그림자'를, 일상에서도 마주하고 싶다면
https://shadowheal.com/
[상세내용 및 신청하기]
https://saip.or.kr/lecture/form.php?course=jung7
작성자: arbn | 작성일: 2026-09-09 02:18:20 | 조회수: 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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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비전] 심리상담의 기술 - 왜 맞는 말을 해줘도 바뀌지 않는가
[슈퍼비전] 심리상담의 기술 - 왜 맞는 말을 해줘도 바뀌지 않는가
사람은 틀린 생각을 붙들고 있는 것이 아니라,
그때 옳았던 판단을 아직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정보도, 힘도, 대안도 없던 어릴 적
살아남기 위해 내린 유일한 결단.
맞는 말로 사람이 바뀌지 않는 이유는 근거가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그 판단을 바꾸는 것이, 그때의 나를 배신하는 일처럼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어른이 되어서도 어릴 적 결단에 충성하느라 겪는 현실의 어려움들.
그 꽉 쥐고 있는 손을 조금 느슨하게 만들어 주는 것,
새로운 선택이 일어날 공간을 함께 열어가는 것.
이것이 이번 임상 슈퍼비전 모임이 다루는 자리입니다.
[이런 상담사분들을 기다립니다]
맞는 해석을 건넸는데도 내담자가 그대로인 자리에 계신 분
사례가 막혔을 때 편안히 가지고 갈 곳이 필요하신 분
각본분석을 실제 다음 회기 개입으로 연결하고 싶은 분
**
참여하시는 동안 AI 임상 슈퍼비전 '거울방'을 함께 쓰실 수 있습니다.
한 텀에 사례 리포트 1회와 라이브 슈퍼비전 50분 1회를 드립니다.
https://geoulbang.com/
[모집 안내]
대상: 현재 내담자를 만나고 계신 상담사
인원: 4~6명 (최소 4명 등록 시 시작)
일정: 매주 (화) 오후 2시 ~ 4시 (총 4회) / Zoom 온라인
비용: 35만 원
세부내용 및 신청하기 (개강 확정 시 개별 안내)
https://saip.or.kr/lecture/lifescript.php
작성자: arbn | 작성일: 2026-08-13 03:57:34 | 조회수: 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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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빅토리 치유프로그램] 초보자를 위한 공동의존
★무료★ [빅토리 치유프로그램] 초보자를 위한 공동의존
[빅토리 치유프로그램] 초보자를 위한 공동의존 (무료)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하실 수 있도록
무료로 제공되는 프로그램이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 ┈┈┈
회복의 최종 형태는 자신을 지지하는 삶으로 나타납니다.
그리고 회복은 자신을 위한 것임을,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임을 타인에게 분명하게 말합니다.
이번회기는 스스로 회복을 주도해가는 형태는 어떻게 구체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바람직한지 살펴보고 '본뜨기'를 해봅니다!
주체성을 가지고 주도적으로 삶의 패턴을 변화시켜 나가실 분들은 오세요!
초대합니다! ^_________^ ♡
준비물: 교재필참,
미리 여유로운 시간에 본문을 읽어보고 와닿는 부분이나
걸리는 부분에 대하여 '나는 왜 이 부분이 걸릴까?' 질문해보며 살펴본다.
⁺‧₊‧⁺‧₊‧⁺‧₊‧⁺‧₊‧⁺‧₊‧⁺‧₊‧⁺
- 일정
26년 9월 13일 (일) 오후 4시부터
- 강사
정인숙 빅토리오핼퍼
→ 더 자세한 내용 및 참여신청
https://loveus.or.kr/events/view.php?id=12
빅토리공동체는 여러분의 참여와 회비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회비계좌) 국민 81720104136072
358선교문화센터
작성자: arbn | 작성일: 2026-07-27 01:24:59 | 조회수: 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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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사를 위한 AI 슈퍼비전, 거울방 (11개 상담 이론 기반)
상담사를 위한 AI 슈퍼비전, 거울방 (11개 상담 이론 기반)
내담자의 이야기를 담아주는 사람에게도,
자신을 담을 공간이 필요합니다.
거울방은 상담사를 위한
AI 슈퍼비전 서비스입니다.
단순히 사례를 분석하거나
정답을 제시하는 AI가 아닙니다.
상담 중 반복되는 막힘, 과도한 옹호,
설명하기 어려운 불편감, 그리고 상담사 자신도
미처 보지 못한 역전이와 평행과정을 함께 들여다봅니다.
✔ 11개 상담 이론 기반 사례 분석
✔ 한국 상담 문화에 맞춘 임상 해석
✔ 평행과정·역전이 자동 탐지
✔ 경력 수준에 맞는 맞춤형 슈퍼비전
✔ 검증된 임상 자료 기반 4섹션 보고서 제공
거울방은 내담자를 상담하지 않습니다.
대신 상담사가 사례를 더 깊이 이해하고,
자신의 임상적 사고를 넓힐 수 있도록 돕습니다.
좋은 슈퍼비전은 답을 주지 않습니다.
상담사 안에 있는 것이 떠오를 수 있도록
공간을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지금,
당신의 사례를 거울방에 가져와 보세요.
사이트 url.
https://geoulbang.com/
작성자: arbn | 작성일: 2026-06-04 10:05:46 | 조회수: 1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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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script AI 오픈★ 나도 모르는 나의 무의식 (3분 무료 검사)
Lifescript AI 오픈★ 나도 모르는 나의 무의식 (3분 무료 검사)
우리는 모두 어린 시절, 자신도 모르게 '인생의 각본(Life Script)'을 씁니다.
부모님과의 관계, 주변 환경, 그리고 그 속에서 느꼈던 감정들.
아이였던 우리가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 썼던 그 각본은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우리 삶의 보이지 않는 가이드라인이 됩니다. 무의식중에 그 각본을 따라가다 보니,
때로는 원치 않는 실패나 막막한 상황을 반복해서 마주하게 되는 것이죠.
혹시 지금, 비슷한 문제로 고민하고 있나요?
그렇다면 이제는 그 '각본'을 수정할 시간입니다.
Lifescript AI는 심리학의 정수인 교류분석(TA, Transactional Analysis) 이론을 바탕으로
당신의 무의식적 패턴을 정교하게 분석합니다.
단순히 성격을 분류하는 테스트가 아닙니다.
당신의 삶이 왜 특정 방향으로 흘러가는지,
반복되는 패턴의 근원은 어디인지 50년 임상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인 분석을 통해 명쾌한 답변을 드립니다.
Lifescript AI는 교류분석(TA) 이론을 바탕으로,
당신의 무의식적 패턴을 과학적으로 분석합니다.
보이지 않았던 나의 마음, 숨겨져 있던 나의 패턴.
Lifescript AI와 함께 당신의 삶을 새롭게 써 내려가 보세요.
더 나은 선택을 위해,
나를 먼저 이해해보는 시간.
지금 바로 무료 진단을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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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fescript-ai.com
교류분석(TA) 기반 AI 자기 탐구 서비스
Lifescript AI
작성자: arbn | 작성일: 2026-05-29 13:54:12 | 조회수: 1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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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리상담 라이브 방송 ❤ 좋은 사람이 되려고 할수록 자신이 나쁘게 느껴지는 이유 - 9월 1일(화) 저녁 9시 30분
❤ 실시간 심리상담 라이브 - 잇츠 OK, It's 심플 ❤
좋은 사람이 되려고 애쓸수록
왜 자신이 나쁜 사람처럼 느껴질까요?
착해야 한다는 압박, 거절하지 못하는 마음,
과도한 죄책감의 심리를 살펴보고 타인의 기대가 아닌
나 자신을 존중하는 방법을 함께 이야기합니다.
심리상담 라이브 - 잇츠 OK, It's 심플
완벽하지 않아도 충분히 괜찮은 나를 마주하는 시간.
함께해요 :)
˚ · .˚ ༘⋆。˚ It’s OK, It’s Simple❤
09/01(화) 저녁 9시 30분
시작합니다.
❤라이브입장하기
https://www.youtube.com/live/SWWcLsnjVFI
작성자: arbn | 작성일: 2026-05-23 10:12:43 | 조회수: 1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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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빅토리 치유프로그램] 가족세우기 집단상담 (무료)
[빅토리 치유프로그램] 가족세우기 집단상담 (무료)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하실 수 있도록
무료로 제공되는 프로그램이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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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세우기 집단상담]
가족세우기는 세대 간에 전해진 상처가
어떻게 지금의 가족 안에 나타나고 있는지를 볼 수 있는 시간입니다.
이를 통해 가족 안에 흐르고 있는 사랑을 확인하고
질서를 회복하게 됩니다.
⁺‧₊‧⁺‧₊‧⁺‧₊‧⁺‧₊‧⁺‧₊‧⁺‧₊‧⁺
- 일정
07월 26일 (일) 오후 4시부터
- 강사
정경아 강사
- 더 자세한 내용 및 참여신청
https://loveus.or.kr/events/view.php?id=11
작성자: arbn | 작성일: 2026-01-12 10:55:40 | 조회수: 2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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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울리는 신간 – 김형근 소장의 새 책
김형근 소장이 전하는 따뜻한 회복의 메시지를 지금 만나보세요.
https://callingu.kr/book/books.php
작성자: admin | 작성일: 2025-08-02 15:29:25 | 조회수: 2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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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출간] 『성중독자의 환상과 죄책감』 – 김형근 저
중독의 어둠 속에서 피어나는 자각과 회복의 서사.
이 책은 성중독이라는 이름 아래 숨겨진 환상, 죄책감, 그리고 내면의 갈망을 해부하고, 치유의 여정을 안내합니다.
프롤로그
우리의 삶을 지배하는 것은 무엇일까? 우리는 종종 생각한다. 내가 원하는 대로 삶을 만들어 갈 수 있고, 나의 의지로 나를 이끌 수 있다고. 하지만 삶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살다 보면 문득 깨닫는다. 내 인생도, 내 마음도, 심지어 내 몸조차도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을. 건강하길 바라지만 몸은 아프고, 행복을 꿈꾸지만, 염려는 떠날 줄 모르며,
삶을 계획하지만, 세상은 그 길을 허락하지 않는다.
그래서 우리는 좌절하고, 실망하고, 때론 절망에까지 이른다.
도대체 왜 그럴까? 왜 우리는 우리 자신인데, 우리 뜻대로 살 수 없는 걸까? 그것은 우리가 진짜 ‘나’를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진짜 나로 살아가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는 마음과 몸, 정신의 작동을 겸허히 들여다보지 않는다. 우리 내면에는 어린 시절의 상처, 채워지지 못한 욕망, 그리고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형성된 왜곡된 자아상이 겹겹이 쌓여 있다. 그 모든 것을 감싸 안지 않고는 진짜 나를 만날 수 없다.
지혜는 신을 경외하는 데서 시작된다고 한다. 의식의 '나'가 아니라, 나의 전체이자 참된 자아인 ‘자기(Self)’를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경외하며 알아가는 시간을 가질 때, 우리는 비로소 나 자신이 누구인지 알게 된다. 그제야 내 삶의 진정한 주인이 내가 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럴 때 성중독은 사라지고, 결핍이라 믿었던 것들은 실상 한낱 허상에 불과했음을 알게 되리라.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6663522
작성자: arbn | 작성일: 2025-07-04 14:27:16 | 조회수: 28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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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마감] 목요강좌 - 분열과 통합
우리는 마음을 다 이해하고 통제할 수 있다고 믿지만,
실제로는 생각과 다르게 움직이는 마음 때문에
사랑과 행복, 자기 이해의 과정에서 좌절을 겪기도 합니다.
모두가 사랑을 주고받으며 행복해지길 바라지만,
그 길은 쉽지 않습니다.
왜 우리는 스스로를 온전히 이해하지 못할까요?
4주간의 여정을 통해
마음의 분열을 이해하고, 통합으로 나아가는 시간을 함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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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 작성일: 2025-09-29 15:34:57 | 조회수: 1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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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마감 [월요강좌] 정신의 발달과 삶의 의미 – 두 번째 이야기
내 안의 원형적 정신과 만나는 시간
누구나 살아가다 보면,
모든 힘이 다 소진되고
아무리 애써도 길이 보이지 않는 순간을 맞이합니다.
그때 비로소 ‘무력함’을 경험하지만,
동시에 내면 깊숙이 자리한 또 다른 힘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 힘을 만나는 순간,
정신의 발달은 시작됩니다.
이번 강좌는 삶의 위기와 무력감 속에서도
새로운 의미와 내적 힘을 발견하는 시간을 함께합니다.
자세한 안내 및 신청:
https://saip.or.kr/m/letrue/
작성자: admin | 작성일: 2025-08-30 15:32:19 | 조회수: 1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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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마감 [목요강좌] 부모와 자녀 사이, 건강한 경계의 힘 (9월 4일 ~ 9월 25일 / 총 4회)
타인을 향한 진정한 사랑은
내 마음을 돌보는 데서 시작됩니다.
부모를 사랑하면서도, 지쳐버린 자신을 발견한다면
그 순간 필요한 것은 죄책감 없는 자기돌봄입니다.
사랑에도 경계가 필요합니다.
경계는 단절이 아니라, 사랑을 숨 쉬게 하는 공간입니다.
4주간의 실습을 통해
부모와 나 사이의 건강한 거리감을 배우며
관계 속에서 나답게 살아갈 길을 찾아가세요.
상세안내 : https://trueself.or.kr/love
작성자: admin | 작성일: 2025-08-18 14:59:42 | 조회수: 1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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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회복상담가 모집 안내
중독은 한 개인의 삶만이 아니라 가족과 공동체 전체를 깊이 흔들어 놓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회복의 여정은 또 다른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새롭게 하는 거룩한 길이 될 수 있습니다.
중독회복방송에서는 각자의 중독(전공)에서 3년 이상 회복을 지속해 온 분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사명을 감당할 중독회복상담가를 모집합니다.
이 과정은 단순한 교육이 아니라, 나 자신의 회복 경험을 넘어 또 다른 중독자와 그 가족을 돕기 위한 동행의 훈련입니다. 자신의 상처가 치유의 도구가 되고, 고통의 시간이 희망의 증언이 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교육의 특징
회복의 전문성: 자기 경험에 머무르지 않고 상담학적, 심리학적, 영성적 통찰을 함께 배우며 성장합니다.
동행의 사명: 나를 살리신 은혜가 또 다른 이를 살리도록 흘러가는 배움의 장입니다.
실천의 기회: 교육을 통해 탁월한 모습을 보인 분들에게는 온·오프라인에서 회복상담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립니다.
기간: 10월10일 매주 금요일 (12주)
시간: 저녁 7:00 - 9:00
비용: 30만원
참여 방식: 줌 (Zoom)
혜택
모든 교육 이수자에게 공식 수료증 발급
우수 이수자에게는 회복상담 활동 기회 제공
모집 대상
자신의 중독으로부터 3년 이상 안정된 회복을 유지해 온 분으로써 중독자 및 가족을 돕는 사명에 헌신하고자 하는 분
삶의 고통을 넘어, 새로운 의미와 소명을 찾고자 하는 분
신청서 작성하기: https://arbn.kr/k/form.php
주관: 중독회복방송
“내가 받은 회복이, 또 다른 누군가의 희망이 됩니다.”
작성자: arbn | 작성일: 2025-08-18 00:29:55 | 조회수: 2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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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조차 무거운 당신에게 - 콜링유
지친 자여,
이름조차 무거운 짐이 된 자여,
내게 오라.
너의 고단한 그림자까지
품에 안아 쉬게 하리니,
너는 다시, 존재로 편히 숨쉴 것이다.
콜링유 온라인 심리상담 https://callingu.kr
작성자: admin | 작성일: 2025-08-12 13:54:39 | 조회수: 134 | 댓글: 0